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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15 0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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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예체험 프로그램 뚝딱공방을 진행했다.

 

뚝딱공방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취미활동 개발과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써 반기별로 4월과 10월 각 2회차로 운영된다.

 

4월 상반기 뚝딱공방 프로그램은 포일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실에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1회차(45)에는 퍼스널컬러를 접목한 비누공예 체험이, 2회차(412)는 나만의 향수만들기 조향공예 체험이 각각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퍼스널컬러를 알아보고 그와 어울리는 화과자 비누를 만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나와 어울리는 색깔과 향의 탐색을 공예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유익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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