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4-15 00:55:25
기사수정


(영천시 남부동 적십자봉사회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4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영천시 남부동 적십자봉사회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4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상처 입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지난 328일에는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산불 피해 지역인 영덕을 찾아 긴급 급식봉사를 실시해, 이재민들과 복구 인력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권은희 남부동 적십자봉사회장은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아픔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마음을 모아 이웃과 함께 걷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동 도동2(통장 김순화) 주민들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400만원을 기부했으며, 남부동 도동1(통장 신관식) 주민들도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82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