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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08 2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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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미경)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임재영)48일 오전 11, 중구 무교로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지역 내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및 청소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체계적인 사례 발굴 및 지원과 법무보호대상자 자녀를 위한 자원 개발 및 연계를 목적으로 하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김미경 본부장은 지원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아동의 권리와 행복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이현미 지부장 역시 이번 협약은 법무보호대상자 자녀가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보호망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변화 중심의 아동 복지 실현을 위해 함께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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