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3-27 13:18:59
기사수정



임오동(동장 김종덕)26일 임오새마을금고(이사장 조광현)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라면·휴지 등)을 기탁받았다. 이번 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80세대에 새마을금고 임원 및 통장이 직접 전달했다.

 

조광현 이사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종덕 동장은 따뜻한 나눔이 지역에 큰 울림이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998년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운동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77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