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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26 13: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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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보건소(소장 정한숙)15회 결핵 예방의 날(324)’을 맞이해 23일부터 29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결핵 제로(ZERO),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쉽게 결핵 검진을 받도록 지난 25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와의 협업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진행했다. 결핵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구검사 및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기침 예절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식사 규칙적인 환기 등 다섯 가지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결핵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호흡기 보건실(032-760-6080, 6081)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2위인 나라라며 결핵 예방의 핵심은 검진인 만큼, 선제적 예방과 전파 차단으로 주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들 역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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