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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24 1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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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삼산2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천문공원을 찾아, 천체관람 체험을 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태양과 별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생활 속 과학이야기’와 천체투영관에서 태양계행성과 위성탐험, 달탐사 영상을 관람하고 망원경을 이용해서 밤하늘을 관측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현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을 체험하고 새로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의 기회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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