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미시, 책방을 문화예술 공간으로…'작가가 머무는 책방' 운영 - 지역작가 알리고, 동네서점 살리는 첫걸음 - 그림책산책, 이제봄, 책봄, 느슨한 책방에서 진행
  • 기사등록 2025-03-24 19:14:19
기사수정



구미시는 41일부터 지역작가와 동네서점의 상생사업 작가가 머무는 책방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서점을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span>그림책산책>, <</span>이제봄>, <</span>책봄>, <</span>느슨한책방>에서 진행된다.

 

임수현·신현선 작가는 그림책산책에서 포토그래피를 활용한 <</span>디카시쓰기><</span>아트 포스터 만들기> 신미경 작가는 이제봄에서 시니어 대상 <</span>그림책, 미술테라피> 신애란 작가는 느슨한책방에서 <</span>마술과 북아트로 표현하는 그림책놀이> 진서하 작가는 책봄에서 '주체적 나이듦'을 주제로 독서토론과 에세이를 지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 사업의 하나로 작가가 머무는 책방을 시작으로 월간북토크, 로컬 크리에이터와 지역작가의 만남, 동네방네 책방 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서점이 단순한 책 판매 공간을 넘어 작가와 독자가 교류하며 창작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이를 통해 독서 생태계도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480-467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761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