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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08 23: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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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도 서귀포 삼다정에서 열린 제19회 서귀포칠십리 전국 남·여 궁도대회에서 박성옥 선수(무안 숭덕정)가 개인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남여 궁도 선수가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룬 전통 있는 대회로 숭덕정의 박성옥 선수가 뛰어난 집중력으로 일관되게 활을 쏴 개인전 장년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무안 숭덕정 최근호 사두는 무안군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 궁도의 대중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10 전남 서남부권 17개정 궁도대회 개최하여 전남도내 궁도인들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 마련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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