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서(서장 노동열)와 광주시(시장 방세환),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지부장 구평회)는 3월 4일 광주시청 6층 이음홀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금전적,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상호 기관이 힘을 모아 예방 교육 등을 전개하기 위하여 체결했다.
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새로운 수법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어 피해 예방 교육과 홍보가 필수적”이라며 다양하고 효과적인 예방 교육 및 홍보로 피싱범죄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이 활성화되어 광주시민들에게 큰 고통을 주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구평회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경찰서․광주시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에 앞장서고,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