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2-26 00:20:31
기사수정


1회 염리동 아주 작은 음악회에서 주민들께 인사를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어르신 밴드 청춘악단의 공연으로 막을 연 제1회 염리동 아주 작은 음악회)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25일 오전, ‘1회 염리동 아주 작은 음악회가 열린 새로운 교회를 찾았다.

 

마포구의 ‘11특화사업으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염리동 효도밥상 이용 어르신과 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용강노인복지관 청춘악단의 바다의 교향시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이후 초대가수 금가희와 김용섭, 강정아, 안성박, 여호현이 추억의 가요로 무대를 꾸며 어르신들을 감상에 젖게 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용강노인복지관 청춘악단이 마포종점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회 염리동 아주 작은 음악회를 효도밥상 이용 어르신과 함께해서 더욱 뜻깊다라며 음악회를 열 수 있게 장소를 지원해주신 새로운 교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께 어르신 밴드인 청춘악단과 초대 가수분들의 공연을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69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