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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25 23: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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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신녕에서 가장 중요한 소득작물인 마늘과 관련해 충북 단양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신녕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신녕에서 가장 중요한 소득작물인 마늘과 관련해 충북 단양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신녕면은 경북 1, 전국 2위의 난지형 마늘 생산 주산지로, 지난해 7월에는 마늘 공판장이 준공되어 경북 최초 마늘 경매를 시작했다


신녕면의 주 소득작목인 마늘의 생산부터 다양한 유통방법 등은 평소 신녕면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이장협의회에서는 마늘과 관련해 전문 지식 습득의 기회를 갖고자 이번 선진지 견학을 마련했다.

 

단양에 위치한 충북 농업기술원의 마늘연구소를 방문해 평소 궁금했던 마늘 재배법 개선 및 수확, 저장, 유통, 가공에 관한 연구 결과를 듣고 마늘 생산과 관련한 지식을 공유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단양구경시장을 방문해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간식거리를 판매하는 현장을 찾아 직접 맛보고 경험했다.

 

이종국 신녕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마늘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수정 신녕면장은 마늘에 대해 이장님들과 함께 공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견학을 통해 신녕 마늘 생산과 유통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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