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2-22 11:31:05
기사수정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0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는 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산··연 대표 및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심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및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는 39개 사업에서 74개소의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총사업비는 134천만 원 규모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 치유 농장 육성 이상기후대응 원예시설 환경개선 시범사업 시설원예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기반 구축 시범사업 병해충 원격방제 자동시스템 사업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 농작업 안전 편의 장비 보급 시범사업 등이 추진된다.

 

시는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확정된 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완료 후 평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과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영농 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 지원을 병행해 지도사업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68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