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위원장 이준영)는 지난 2월 16일 회원들과 함께 동문산 소공원 가꾸기 활동을 추진했다.
동쪽바다중앙시장 인근에 있는 동문산 소공원은 최근 야간조명, LED 조형물, 벽화 등이 설치되면서 아름다운 노을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발한동의 대표 명소로 단장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동문산 소공원 조성을 위해 국화꽃 가지치기와 물주기 등 화단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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