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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22 2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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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은 초지대교 인근에 교통광장을 조성해 강화를 찾는 관광객의 새로운 명소는 물론 강화남단의 랜드 마크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지교통광장은 초지대교(강화방향) 앞 사거리 53,360㎡ 부지에 주차장과 자전거 환승장, 연못, 산책로, 사무실 및 화장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올 3월에 착공해 2015년 12월까지 약 32억 원이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초지대교와 연결된 교통광장 조성을 통해 남단지역의 랜드 마크로 육성하고 농산물 판매장 등이 들어서면 주민들의 소득 창출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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