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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13 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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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25년 제1회 합정동 작은음악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25년 제1회 합정동 작은음악회에서 효도밥상 어르신들과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13일 오후 합정동 효도밥상 2호점 다운교회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합정동 작은음악회에 참석했다.

 

합정동주민센터가 주최한 음악회는 마포구의 ‘11특화사업으로 마련된 아주 작은 음악회사업의 하나로, 주민이 직접 공연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지역 내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합정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과 박소현의 거문고 연주가 효도밥상 어르신 50여 명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후 참가자들의 즉석 노래자랑이 이어져 음악회 현장은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아주 작은 음악회를 지역 곳곳에서 개최하고자 한다라며 마포 전역에서 열릴 아주 작은 음악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포구의 아주 작은 음악회는 올해 16개 모든 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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