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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22 2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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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는 오는 4월 25일 개최되는 2014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손님맞이 도로시설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도로의 점검 및 정비를 효율적으로 추진키 위해 상시점검, 집중점검으로 나눠 실시하고, 동 주민센터의 현장민원 담당자들과 함께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상시점검은 연중 실시하면서 도로시설물을 수시 점검하고 소규모 파손이 있을 경우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신속히 직접 보수하고, 또한 꽃박람회를 대비해 4월 11일까지는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꽃박람회가 개최되는 4월 25일전까지는 주요도로의 파손을 우선 정비 완료할 계획이다.

도로의 파손은 시설물의 노후화, 배수불량, 중차량의 통행, 염화칼슘의 제설제 등이 주요인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로 인한 포트홀(도로의 작은 구명)은 보행자는 물론 차량의 파손을 발생 시킬 수 있고, 교통사고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보수가 필수적이다.

집중점검 이후에는 자체 보수 추진과 보수 구역을 세분화해 선정된 도로보수연간단가업체로 신속한 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시민을 위한 신속한 행정으로 꽃박람회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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