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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22 1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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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이 21일 군내면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세움을 방문하여 근로 현장을 점검하고 장애인 근로자 및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 직업 재활 훈련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문 자리에서는 세움이 5주년을 맞이한 것을 축하하며 그간의 성과를 기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작업장에는 현재 10명의 장애인 근로자와 4명의 종사자가 함께 일하며 점보롤 화장지와 임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김수연 세움 시설장은 바쁜 시정 활동에도 이렇게 시설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영현 시장은 일할 의욕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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