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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07 23: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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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주최하는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포천시는 지난 6일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의 일환으로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기본교육과 벼농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총 532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기본교육에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의 중요성을, 벼농사 교육에서는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 방법, 영양 관리 방법 등을 알렸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며,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오는 23일까지 총 15일간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고추, 사과, 대추, 인삼, 포도 등 다양한 작목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유용미생물 활용법, 농업 안전 관리 등 농업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세부 일정으로는 17일 사과 재배 및 생리장해 방지 교육, 18일부터 17일까지는 벼, 고추, 대추, 유용미생물 등 교육, 121일부터 23일까지는 콩, 인삼, 포도 등 작물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포천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지역별 장소에서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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