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2-30 16:08:53
기사수정


수상자와 내빈 및 임원 단체촬영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이 지난 12월 19일, 20일 양일간 서울특별시의 특별후원으로 HW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구.하림각)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은 한국을 비롯하여 베트남·캄보디아·일본·홍콩·필리핀·우즈베키스탄 등 7개국이 참가한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 APHCA&BCW세계연맹·(주)나스타·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주)보민엔터테인먼트·(주)갓투어·스타우드신문사·글로벌선교문화예술연맹·대한뷰티이미용장연합회 공동주관, 서울특별시 특별후원, K-컬쳐브랜드·서울일보신문·(재)국제모델협회 (재)UN평화국제교류기구. 세계한류문화예술교류총연맹  등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좌로부터 배우 김형일, 뮤즈클래스 대표 장서경, MC겸 모델 강진선, 국제심사위원장 안병천

이어 오후 2시부터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및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공식 개회식을 MC 한다연 아나운서와 MC 겸 가수 심우석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함께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김태후 총괄조직위원장(뉴스문화·뷰티엔패션 대표, 시인)의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강응수 대회총재의 대회사와 김종완 총괄대회장((주)나스타 대표)의 격려사, 이창주 K-컬쳐글로벌센터 회장의 치사, 엄형남 공동대회장(APHCA&BCW세계연맹 회장)의 인사말, 안병천 국제심사위원장((재)국제모델협화 이사장)의 심사위원소개 및 심사규정에 대하여 설명했다.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및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경연대회 1부에서는 자유복장의 런웨이와 자기소개 스피치 경연 후, 도은혜 전자바이올리니스트의 ‘캉캉’ 등 앵콜 축하무대로 경연의 열기를 더했다.


시니어 드레스파트 수상자와 국제심사위원장 안병천

2차 경연대회는 드레스, 정장, 키즈, 비치패션 종목으로 이어졌고, 김광자 대표의 ‘좋은 날 눈부시게 한복패션쇼’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

3차 경연대회는 한복 및 전통의상 종목이 무대 위를 런웨이로 수놓았으며, 맵시있고 우아한 김정민 대표의 ‘라노비체드레스패션쇼’에 이어 멋스럽고 아름다운 조하영 대표의 ‘조하영궁중한복쇼(조선시대 복식 재현)’와 김린정 대표의 ‘뷰티스킨아트갈라쇼’가 계속해서 선보였다.

우측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좌측 한복 미시즈 선 김서현

특히, 축하공연으로 말기암 투병을 극복하고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3승으로 화제가 된 홍보대사인 인기가수 이사벨라가 ‘비행기’ ‘꽃물’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과 빛을 발하는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앵콜세례를 받으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

이날 강응수 대회 총재는 조직위원회 임원 및 안병천 국제심사위원장((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을 비롯해 국제심사위원 장서겸(뮤즈클래스원장) 전미정(뷰티헬스교육위원장/글로벌평생교육전문가협회 회장)·원광연(대한뷰티이미용장연합회 대표)·양희권(샤플리헤어 원장)·이은희(대한열펌전문가협회 부회장)·김삼이·김철호·이재준,조하영(조하영한복 대표)·박수은·류신·박용학((사)대한민국호국총연맹 이사)·서혜정 대외협력위원장/픽처하우스 대표)·장보경(유엔스킨케어샵 원장)·김지윤(아이엠뉴 대표) 등 40여 명과 홍보대사 가수 이사벨라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및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은 최종 결선에 오른 5개국의 총 46명의 모델은 시상식에서 한복 부문에 참가한 김은숙(60세) 씨가 영예의 퀸을 수상했으며, 남자 정장 부문에서는 김인식(65세)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퀸 김은숙(60세) △한복시니어부문 : 진 조선자(58), 선 김서현(45)·손태전(58), 미 박남희(58)·주승숙() △한복미시즈부문 : 미 김지혜(50)·최영숙(49) △한복미스부문 : 진 주유정(33), 선 김윤아(20)·손연수(29), 미 김담이(29)·문혜린(25)·장혜경(28) △드레스시니어부문 : 미 김인경(60)·정현주(62) △드레스미시즈부문 : 진 김민재(39), 선 이윤정(59)·최미선(53), 미 Vo Thi Lan Bong/김유경(43, 베트남)·장오은(48) △드레스미스부문 : 진 유은빈(21), 선 김서울(27)·유서영(21), 미 Ha Nhat Dung/정다은(27, 베트남) △비치패션부문 진 김인경(60), 선 장혜경(28) △주니어부문 금상 Nguyen Thuy Anh/양소율(18, 베트남) △정장부문 대상 김인식(65), 금상 김석산(66)·손기용(62), 은상 이강철(67)·Nguyen Ngoc Phon(캄보디아) △우수상 김란(34, 베트남)·김지은(34, 베트남)·이은주(42)·이혜경(59)·장효정(42) △특별상부문 : 포토제닉상 손시은, 우정상 성춘애, 신사임당상 장복희, K뷰티상 이미순, K모델상 서인애, 베스트드레서상 최영숙

오후 7시부터는 디너 만찬 축하무대로 소프라노 송미향 등이 출연해 흥을 돋우며 2025년을 기약하면서 행사를 성황리에 모두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57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