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지난 28일, 서울 뮤지엄 웨이브에서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임원진, 동화면세점 대표단, 웨이브 뮤지엄 관계관과 함께 '공간 문화예술 축제로 시민들의 삶이 행복해지고, 축제와 문화 그리고 서비스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만들기' 라는 주제로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의 문화예술 접목 비전과 목표를 설계하는 대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대토론회는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의 '공간 중심의 문화예술 재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전시' 라는 주제 발표를 바탕으로 복합문화공간과 문화예술 축제 접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한강일보 = 좌측부터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끌레르 모델, 전영조 총괄위원장, 동화면세점 박군철 고문, 임태원 대표, JHC international 박인철 대표, 뮤지엄 웨이브 최종신 대표, (재)국제모델협회 안은하 모델, 안병천 이사장,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 (재)국제모델협회 전상배 모델 트레이닝 이사, 이율리아 모델위원장, 김다경 경영지원위원장-뮤지엄 웨이브에서 단체사진 촬영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와 문화예술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며 '열악한 문화예술 분야 환경 속에서 공간 중심의 문화예술, 복합문화공간과 문화예술의 결합을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는 소회를 밝혔다.
동화면세점 임태원 대표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2025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공간 중심의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문화예술성 향상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전시' 관련 발표도 이어졌고, 토론 과정에서 제시된 시민과 지자체, 기업, 민간단체 뿐만 아니라 각국 대사관까지 참여하는 방안, 공간 문화예술 체험의 대국민 홍보,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의 활용성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앞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전시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한강일보 = 뮤지엄 웨이브 전경, 사진제공 = 뮤지엄 웨이브 인스타]
서울 뮤지엄 웨이브는 서울 성북동 우리 옛돌 박물관 본관 건물을 전면 리노베이션 해서 새롭게 대형 갤러리로 바꿔 개관하는 곳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예술 애호가들에게 그들의 뛰어난 예술적 능력과 세계 미술 시장을 이끄는 트렌드를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현성 기자 news28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