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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26 23: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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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남악·오룡 지역 건강지도자 23명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안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강지도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건강지도자는 한 해 동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건강에 해로운 환경 개선 및 주민과 함께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지역의 건강 문제 발굴, 건강 캠페인 수행, 건강동아리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건강지도자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크게 도움이 됐다, “올해 사업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실질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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