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다른 두 남녀의 티격태격한 예고편 공개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여배우는 너무해’가 지난 주말, 주말 영화 프로그램을 장악하면서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유쾌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부터 주말 영화 프로그램 KBS2TV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와 MBC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 모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 16일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어 1위에 자리매김했다.
콧대 높은 여배우와 까칠한 감독 사이의 밀고 당기는 코믹한 상황들을 선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은 ‘와우~! 기대 만빵~’ ‘볼만한 로코. 기다려져요’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빨리 개봉했으면!’ ‘조배우가 맡은 까칠한 영화 감독님ㅋㅋㅋ기대됩니다! 깨알재미 가득한 영화가 되었음 해요~^^’ ‘완전 기대되는 영화 대박 나시길’ 등의 다양한 평들이 쏟아지면서 폭발적인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발연기의 여신 ‘나비(차예련)’가 19금 예술감독 ‘홍진우(조현재)’의 작품에 캐스팅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여배우는 너무해’는 사랑하고 싶은 계절 2월에 관객들에게 따뜻함과 함께 유쾌함을 전해준다.
조현재-차예련이라는 훈훈한 케미 커플의 등장으로 눈 정화는 물론, 화끈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