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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12 12: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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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회장 김인선)는 지난 1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4 사업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회장 김인선)는 지난 1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4 사업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회원 간 단합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 회원 51명에게 임명장, 유공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했다.

 

,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 모범 자녀 6명에게 총 2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김인선 지회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국가 안보 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자유민주주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겨 회원 모두가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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