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 중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강명수 화촌면 이장협의회장이 275번째 후원자로 참여하며 나눔의 바통을 이어갔다.
강명수 화촌면 이장협의회장은 12월 5일(목) 오전 11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로써 강 회장은 2024년 들어 두 번째로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월 11일 249번째 릴레이 후원자로 나섰던 강명수 이장협의회장은 이번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 회장은 이웃 사랑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솔선수범해온 지역사회 리더로, 2024년에도 릴레이 후원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명수 이장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릴레이 후원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화‧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강명수 이장협의회장님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계신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