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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04 1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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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민·관 합동점검 캠페인 실시 모습)


하남시(시장 이현재)3일 신장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 상업지구, 감일 지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관 합동점검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 청년일자리과·식품위생녹업과 ()하남YWCA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하남지회 초등학교 학부모 폴리스 중학교 학부모 폴리스 청소년수련관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등 10개 기관(50)이 참여했다.

 

·관 합동점검단은 지역 청소년 유해업소와 학교 주변을 돌면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지도·점검했다.

 

또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시민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과 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관련 홍보물을 업주들에게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수능을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사회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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