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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드림 사회적협동조합,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자립 기반 강화 추진 - KT 드림티처 프로그램 통해 26만명 아동·청소년 대상 ICT 교육 지원 - 11년간 취약계층 지원 및 은퇴자 재능기부 통한 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
  • 기사등록 2024-11-25 22: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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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왼쪽)과 신동필 드림드림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오태성)은 드림드림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013년 12월 KT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시작된 드림드림 사회적협동조합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은퇴자 재능기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KT 드림티처'를 통해 은퇴자와 경력단절여성 200여명이 전국 8000여개소에서 26만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ICT 교육 및 방과 후 학습 지도를 실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독거노인·중증질환자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41가구) △복지 사각지대 무료급식 지원(7000명) △청소년 장학사업 △시니어 일자리 창출(62명) 등이 있다.


드림드림 사회적협동조합 신동필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진정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작년 지정기부금 단체로 승인 받은 드림드림 사회적협동조합은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자립 기반 확립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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