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지난 20일,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는 한국 최초 '패션쇼와 상연 (공연, 무용, 음악) 그리고 고급 파티 문화' 를 융합한 라프시몬스 패션콘서트 & 갈라파티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한강일보 = 2024 라프시몬스 패션콘서트 & 갈라파티에 참가한 모델과 국제모델협회 임원진,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재)국제모델협회는 지금까지 평범하고, 식상한 패션쇼를 혁신하기 위해 안병천 이사장을 중심으로 총괄위원장 전영조, 모델위원장 이율리아에 의해 약 3년을 넘게 연구하고 기획한 패션콘서트를 선보였다. 패션 모델과 관객이 함께 즐기는 패션콘서트는 고급 파티 문화예술과 융합하여 문화예술과 음악 그리고 패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기는 (재)국제모델협회의 럭셔리 모델 패션쇼 브랜드이다.

[한강일보 = 2024 라프시몬스 패션콘서트 & 갈라파티 참가한 관객 단체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재)국제모델협회는 명품 패션브랜드 라프시몬스 모델팀 선발 프로젝트를 추진하였고 지원한 168명의 국내·외 패션모델을 면밀하게 선발하여 합숙 및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하여 최종 18명, 'RAF SIMONS'
안병천 이사장은 "앞으로 지루한 일방향 패션쇼가 아닌 쌍방향 패션쇼 & 콘서트 형태를 융합한 명품 패션쇼가 지향해야 한다." 고 밝혔다.
이날 명품 브랜드 'RAF SIMONS'

[한강일보 =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 1기 모델팀(18명),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