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기업 및 공무원 취업을 희망하는 유한공업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직무지도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유한대학교는 유한공업고등학교와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 이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설명회 및 취업 특강, 고용24 사이트를 통한 직업흥미검사와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든든한 취업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공기업 및 공공기관 구직서류 작성과 컨설팅, 모의면접 진행과 피드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유한대와 유한공고는 상호 긴밀한 협의를 기반으로 2025학년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이 순차적으로 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 준비를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한공업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이제 곧 3학년이 되어서 취업에 대한 조급한 마음이 컸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 자기소개서를 완성하고 나니 취업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모의 면접에 참여한 후 강사님의 세세한 피드백을 통해 나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주기적으로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조사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맞춤 개설할 계획이다. 오는 12월에는 공기업·공공기관 채용 공고 분석과 직무 역량 파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