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1-09 13:32:21
기사수정


마포 효도학교 2기 개강식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효도학교 2기의 첫 강의를 맡은 최태성 강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효도학교 참여자들과 함께 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9일 오전, 마포중앙도서관 중앙홀에서 효도학교 2기 개강식을 열었다.


‘마포 효도학교’는 마포구만의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 깨우고 ‘모두가 부모이고, 모두가 자식이다’라는 효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개강식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2회째를 맞는 마포 효도학교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효도학교 2기의 첫 강연을 맡은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효도학교 강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최태성 강사는 ‘효자, 효녀는 부모가 만든다’라는 주제로 역사 속 효(孝)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가며 주민들이 오늘날의 효를 재정립할 수 있게 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다가오는 초고령 사회에서 어르신 돌봄은 지역사회 구성원 전체가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는 효도 교육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효도학교를 개강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마포 효도학교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에 진행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44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