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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15 2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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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희)부녀회(회장 천순남)는 지난 11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2024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펼쳤다.)


대구 수성구 만촌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희)부녀회(회장 천순남)는 지난 11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2024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지역의 한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싱크대 등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했다.

 

문해명 만촌3동장은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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