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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11 0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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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와 한국자유총연맹하남시지회(지회장 김학경)은 지난 8일 신장동 소재 국제
외국인센터에서 회원 및 중․고등학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 성폭력․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아동 성폭력 예방과 학교폭력 예방에 대하여 YMCA와 하남경찰서에서
전문강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금연교육을,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교육을 차례로 진행했다.

또, 참가자들은 구(舊) 신장사거리에서 하남시청 미관광장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 참석한 이교범 시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관심과 노력은 물론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와 신뢰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이어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청소년기를 현명하게 잘 다듬어 나가길 기원한다” 말했다.

시는 올해 자유총연맹의 주요사업인 △학생·교사·시민 안보교육 ·안보현장 견학
800만원 △자유수호 웅변대회 340만원 △자유포럼 320만원 등 총 3490만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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