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살기좋은 운서동만들기 단체협의회(이하 운단협)는 나사렛국제병원과 진료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후공 운단협 회장과 나사렛국제병원 대외협력부 고병영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운서동 주민과 직계가족의 진료시 비급여 의료비의 20%를 경감하는 것 등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강후공 회장은“나사렛국제병원이 운서동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