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노인생협(이사장 박태진)은 지난 7일(토) 클린콜 노인일자리 사업 홍보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11월까지 4회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원주천 새벽시장 및 봉평교, 태학교 일원에서 장마철에 내려온 쓰레기 및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리플릿 등 홍보물을 활용하여 종량제봉투 사용 및 분리수거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클린콜 근로자와 관계자 총 30여 명이 참여하여, 생활 쓰레기 500L를 수거했다.
박태진 원주노인생협 이사장은 “클린콜 사업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함으로써 근로자들 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뒷골목 청소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분리수거 배출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