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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24 0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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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해 830일 영천보현산댐출렁다리(이하 출렁다리)의 개통식 이후 관광객을 맞이한 지 한 해가 되어 1주년 기념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렁다리는 2021년 착공해, 지난해 830일 개통식을 통해 관광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이후 20247월 말 기준으로 누적 관광객이 57만 명을 돌파한 영천의 대표 관광지로 부상했다.

 

또한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주변 탐방로와 야간 경관조명이 있어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관광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보현산댐 짚와이어&모노레일, 자연휴양림 및 목재문화체험관 등 보현산권역 관광지가 연계돼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영천시는 관광객 및 시민과 함께 이러한 성과를 나누기 위해, 오는 31일 출렁다리 데크광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등 축하행사와 함께 개통 1주년 기념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에 출렁다리 개통 1주년 방문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보현산권역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특색있는 마케팅을 펼쳐 관광도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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