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민병태)는 매주 목요일마다 일주일 분량의 도시락을 14가구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부터는 무더운 여름 안전하게 반찬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스팩을 담은 보냉백에 전달하고 있다.
보냉백과 아이스팩은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섬김산업(대표 김상호)에서 후원했다.
김상호 위원은 “무더운 여름 도시락을 신선하게 배송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맞춤형식사지원 ‘행복한끼’는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함으로써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매주 도시락 14가구, 유동식 3가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동네 나눔가게(혜인반찬)의 후원과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