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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06 2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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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은 지난 5일 이장단협의회 등 30여 명은 지현2, 동산리, 성외리 마을을 찾아 마을안길 및 농경지 등에 방치된 잡목,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영정 한산면장은 산사태로 밀려온 쓰레기가 마을 미관을 훼손하고 있고 이로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고자 봉사단을 꾸리게 됐다고 말했다.

 

봉사를 마친 최종식 회장은 지역공동체를 이끄는 이장으로서 마땅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마음으로 동참했으며 작은 손길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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