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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19 00: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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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3동에 소재한 왕대박식당(대표 변이순)은 지난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만든 삼계탕 30인분(45만원 상당)을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대구 수성구 만촌3동에 소재한 왕대박식당(대표 변이순)은 지난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만든 삼계탕 30인분(45만원 상당)을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만촌3동 통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변이순 대표는 재작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문해명 만촌3동장은 이웃 주민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삼계탕과 함께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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