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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09 23: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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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안삼문)8일 저소득 청소년 10명에게 교육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안삼문)8일 저소득 청소년 10명에게 교육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교육활동비는 지난달 1범사 교육 나눔 축제에서 중고책 기부 부스를 운영해 모금된 성금과 희망나눔위원회의 사업비로 마련됐다.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는 교육활동비와 더불어 사전 신청받은 희망 도서도 청소년들에게 함께 전달했다.

 

김광희 범어4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중고책 기부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돼 뜻깊다. 희망나눔위원회의 봉사와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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