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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5 1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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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 푸른 해송을 품은 춘장대해수욕장이 76일 개장해 811일까지 피서객을 맞이한다.

 

서천군과 춘장대해수욕장협의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개장식은 지역예술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장선언, 초청 가수 공연, 화려한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7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에는 선셋(재즈)페스티벌이 개최돼 수준 높은 문화공연이 마련되며, 8월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패들보드 무료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춘장대해수욕장 개장 기간 안전관리통합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하고, 바가지요금 단속 등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해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수욕장을 운영 및 관리할 계획이다.

 

김익열 관광진흥과장은 개장 전 71일부터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춘장대해수욕장은 수심이 완만하고 파도가 잔잔하며, 소나무 숲과 낙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다.

 

또한, 인근의 월하성과 선도리 갯벌체험장과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과 가까워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이상적인 여름 휴가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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