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6-10 21:23:20
기사수정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하절기 풍수해 환경오염사고에 대비, 신흥동3가 공업지역 일원에서 관내 기업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정비 주간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지난해 6월 중구와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참여, 사업장 인근 배수로 정비와 도로변 청소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 기업은 씨제이제일제당인천1공장·인천2공장·인천냉동식품공장, 씨제이피드앤케어, 씨디에스인천에너지, 라이온코리아, 인천란수피2공장, 제일사료인천공장 총 8곳이다.

 

특히 29회 환경의 날인 지난 65일에는 중구 환경보호과와 씨제이제일제당인천2공장 임직원 등 총 40여 명이 공동으로 사업장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30% 이내 준수, 주거환경개선 및 구민 건강이 보호될 수 있도록 공동노력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긴밀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한 업무협약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발적 생활환경개선 노력에 감사하다. 하절기 풍수해에 대비해 환경시설 점검을 철저히 수행해 시설 미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자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11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