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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09 2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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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소방당국은 산행 인구가 증가하는 봄철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해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진도소방서는 자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첨찰산을 산악사고 안전대책 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진도119안전센터 및 119구조대는 4~52개월간 산악사고 안전대책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캠페인은 산행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등산로에서 등산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간이응급의료소 운영, 산불예방·안전수칙 팸플릿 홍보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519일 산악사고 안전대책 지역으로 선정된 의신면 첨찰산에서 진도소방서 직원들은 봄철 나들이를 온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행을 위한 캠페인을 전면 실시하였다.

 

진도소방서 박천조 서장은 앞으로도 산악사고 저감을 통한 국민 행복 여가생활을 마련하기 위하여 진도 등산지킴이들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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