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5-14 01:13:49
기사수정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가들의 수준높은 공연 활동 지원을 위해 우리동네에서 만나는문화유랑단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멀리 있는 공연장이 아닌 일상 속에서 좀더 가까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동네공원을 찾아 현장을 무대삼아 공연을 펼쳐 매회 좋은 반응을 얻었다.

 

54일 동명면(송산3)을 시작으로 기산면(노석2), 지천면(심천2), 가산면(천평리), 약목면(동안리)의 칠곡군 5개 면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와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국악공연, 디스코 장구, 트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손영실 칠곡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유랑단은 지역민이 거주생활권 내에서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문화가 일상이 되는 문화도시칠곡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문화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곳에서 군민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05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