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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31 1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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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동대문구 그린스타트 실천단원들이 지난 28일 청량리역광장에서 ‘저탄소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의미 있는 캠페인을 펼쳤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28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저탄소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즐거운 설날, 저탄소생활로 더욱 뜻깊게!!’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50여명의 동대문구 그린스타트 실천단 회원들과 직원들이 참여해, 저탄소생활화를 위한 다섯가지 방안을 외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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