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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30 1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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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문연호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8일 통진 5일장을 방문해 서민물가를 살피면서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최근 입주민의 증가와 함께 대형마트, SSM 등 대형 유통기업의 입점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문 부시장은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과일과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문 부시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구매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전통시장에서 장보는 날’ 지속운영 등 시 차원에서도 다양한 강구책을 마련하겠다”면서, “주민들도 합리적인 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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