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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30 1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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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 교동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권혁돈)는 지난 27일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백미 쌀 34포(10㎏)를 교동면에 기탁했다.

기탁물품은 지역의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34명에게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그동안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보호운동,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등 많은 봉사활동과 함께 관내 초중고 학생 5명에게 6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권혁돈 위원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회원들도 보람된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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