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난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2014년 설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산동에 소재한 정신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해피투게더’에 사랑의 쌀 150kg을 전달했다.
박 구청장은 매 명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실태를 파악하고 복지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또한 계양구 공무원들이 각자 자율적으로 참여해 저소득가정과 1:1자매결연을 맺어 위문하는 ‘이웃과 행복 함께 나누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이날도 계산동의 한 중증장애인가구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 구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설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