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서천군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에서는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 620포(700만원 상당)를 서천군에 기탁했으며, 전달받은 쌀은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527명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93명에게 전달됐다.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복지지원단’은 군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담당 직원들로 결성되어, 평소 지역 주민의 원스톱 복지 실현을 위해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데 늘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