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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7 12: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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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체육회(회장 김학훈)는 백미 140포((10kg 기준)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서 사용해 달라면서 호법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아름다운 기부는 지난 11일 호법면체육회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을 대신해 접수한 화미(花米)로,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쌀 소비 촉진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의 모범사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백미는 설명절을 맞아 호법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등 140가구에 전달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위해 온정의 손길이 호법면 사회단체에서 시작해 이천시의 사랑의 온도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학훈 호법면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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