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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6 1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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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은 지난해 10월1일 문을 연 양평역 일자리 상담실을 상담에 적합한 정식부스로 새롭게 단장해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010년 2월 군청내에 일자리센터를 설치, 일자리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 운영 4년차를 맞아 한단계 도약의 기반을 마련해 더 많은 군민이 일자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양평역에 상담실을 개소하게 됐다.

양평역 상담실은 주5일(월∼금)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전문 취업상담사의 계층별 전문상담과 취업알선, 사후관리 등 구인업체.구직자면 누구나 언제든지 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일자리센터는 지난해 구인.구직 등록 2,346건, 동행면접 322명, 알선 3,404건, 등 총6,072명이 상담에 참여해 825명이 취업했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양평역은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 이라며,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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