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설 연휴를 맞아 귀경객의 귀경편의를 위해 오는 2월 1일과 2일 지하철을 1일 4회(상행2회, 하행2회) 증편해 연장(평소대비 1시간 4분) 운행키로 했다. 공사는 "설 연휴기간동안 안전한 지하철 운행을 위해 사전에 차량·전기 및 고객편의설비를 특별점검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경하는 시민들과 성묘객을 위하여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고객이용 편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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